무음 구간 삭제
말과 말 사이 빈 자리를 찾아 잘라요. 말이 끝나는 자리를 알아보고 그 뒤부터 자르기 때문에 하던 말이 끊기지 않아요.
켜는 법
편을 열고 오른쪽에서 무음 구간 삭제 를 켜면 돼요. 이미 분석이 끝난 편이면 바로 반영돼요.
어디를 자르나요
| 이런 자리 | 어떻게 되나요 |
|---|---|
| 말과 말 사이 빈 곳 | 잘라내요. 다음 말이 시작되기 직전까지만 남겨요. |
| 말끝 여운 | 남겨요. 문장이 끝나는 자리를 찾아서 그 뒤부터 잘라요. |
| 숨 쉬는 짧은 틈 | 남겨요. 다 자르면 말이 붙어서 듣기 힘들어져요. |
| 카메라 앞뒤 준비 구간 | 말이 없으면 잘려요. |
잘린 게 마음에 안 들면
대본에서 그 줄을 보면 어디가 빠졌는지 표시돼 있어요. 되살리고 싶은 부분은 다시 고르면 돼요. 원본은 그대로 있어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.
말이 겹치는 대담 영상도 되나요?
돼요. 다만 두 사람이 계속 겹쳐 말하면 자를 자리가 거의 안 나와요. 마이크를 따로 쓰면 훨씬 정확해요.
배경 음악이 깔린 영상은요?
사람 목소리를 기준으로 잘라요. 음악은 판단에 넣지 않아요. 다만 음악이 아주 크면 말이 묻혀서 놓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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